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택시 및 카셰어링 시범사업을 광주지역에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.
특히 수소전기차 카셰어링 시범사업은 광주지역을 대상으로 올해 말부터 시작해 2020년까지 300대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.
기사 링크 : http://honam.co.kr/read.php3?aid=1473692400502795005
출처 : 무등일보 박지훈기자 2016-9-13